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4・16재단,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대구지하철희생자대책위 등 23개 산재・재난 참사 피해자 단체 및 시민사회단체들은 13일 세월호참사 7주기 추모 행사로 ‘아직도 끝나지 않은 참사, 재난・산재 참사 유가족・피해자들의 기록과 증언회’(이하 참사 기록과 증언회)를 가졌다.
참사 기록과 증언회는 세월호참사 7주기를 맞아 17개 참사들의 과정을 짚어보고, 각 사건의 현재 상황을 점검했다.
4・16재단 등 23개 산재・재난 참사 피해자 단체 및 시민사회단체들은 13일 세월호참사 7주기 추모 행사로 `아직도 끝나지 않은 참사, 재난・산재 참사 유가족・피해자들의 기록과 증언회`를 가졌다.아울러 각 참사 사건이 남긴 과제들을 살펴보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을 모색하고자 준비됐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 행사를 통해서 참사 피해자는 피해자라는 수동적 위치를 넘어 ‘재발방지와 안전사회를 만들어가는 주체’임을 서로 확인하게 됐다.
참사 기록과 증언회는 사건개요 뿐 아니라 당시 당국의 대응, 진상조사와 책임자 처벌, 재발방지책 마련과 이행 여부, 당시 언론 보도 형태, 현재의 과제, 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 비슷한 피해를 입은 새로운 피해자에 대한 조언, 사건 일지 등 17개 주제 항목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