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16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달부터 6월까지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는 수도권이 2만 5443세대, 지방 2만 5532세대 등 총 5만 975세대로 집계됐다.
전체 물량 가운데 민간 아파트는 3만 7844세대, 공공 아파트는 1만 3131세대다.
월별로는 수도권의 경우 ▲4월 `서울 마곡` 512세대와 `인천 오류` 2894세대 등 4899세대가 ▲5월에는 `성남 대장` 1964세대와 `의정부 고산` 1331세대 등 7817세대, ▲6월에는 `인천 검단` 1168세대와 `김포 마송` 574세대 등 1만 2727세대가 각각 입주할 예정이다.
지방은 ▲4월 `부산 만덕` 1969세대와 `광주 계림` 908세대 등 9197세대에 이어 ▲5월에는 `충남 아산 탕정` 944세대와 `경산 하양` 655세대 등 1만 950세대가, ▲6월에는 `대구 수성` 844세대와 `세종시` 845세대 등 5385세대가 입주하게 된다.
주택 규모별로는 60㎡ 이하 1만 6193세대, 60~85㎡ 2만 9094세대, 85㎡ 초과 5688세대로 85㎡ 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88.8%를 차지한다.
국토부는 2분기 입주물량의 경우 전년 동월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3분기부터는 입주물량이 회복돼 올해 전체 입주 물량은 예년 평균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 현황 (자료=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