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19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32명으로 나타났다. 500명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13일 542명 이후 엿새 만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12명, 해외유입 사례는 20명이 확인돼 누적 확진자 수는 11만 4646명이라고 밝혔다. 이 중 해외유입 확진자는 8002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경기 142명, 서울 136명, 경남 35명, 울산 28명, 부산 25명, 대구 23명, 대전·강원 각각 21명, 경북 17명, 전북 16명, 충남 13명, 광주 11명, 인천 10명, 충북 9명, 전남·제주 각각 2명, 세종 1명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1만 8755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 6069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3만 4824건이다.
완치 판정을 받은 신규 격리해제자는 468명으로 전체 확진자 중 91.13%, 10만 4474명이 격리해제됐으며 현재는 위중증 환자 99명을 포함한 8371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4명 늘어나 총 1801명이 사망했다. 치명률은 1.57%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같은 날 0시 기준 신규 1차 접종자는 4859명으로 총 151만 7390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0명으로, 총 6만 585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신고된 사례는 신규 38건을 포함한 1만 2229건이지만 이 중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98.4%, 1만 2035건으로 대부분이었다.
아울러 현재까지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는 122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2건이 늘어 26건, 사망 사례 역시 2건 늘어나 46건이 신고된 상태다.
기침예절 포스터 (이미지=질병관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