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와 한국도로공사는 19일부터 모바일 내비게이션 ‘티맵(T-map)’에서도 고속도로 미납통행료 조회, 납부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전체 가입자 1850만명이 이용하는 모바일 내비게이션 Tmap을 이용하면 미납통행료도 조회할 수 있으며 신용카드 또는 계좌이체를 통해 즉시 납부도 가능하게 된다.
T map 미납통행료 확인 방법 (자료=국토교통부)
이를 위해 한국도로공사와 티맵모빌리티는 지난 15일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국토부는 이를 두고 "고속도로 요금소와 휴게소에서 주로 이뤄지던 미납통행료 납부가 모바일로 확대돼 코로나19 시대 비대면 민원처리를 선호하는 고객에게 더 편리한 고속도로 통행료 납부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서비스 개시일로 부터 한 달간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하이패스 단말기 100대 및 3만원 주유권 300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이상헌 도로정책과장은 “코로나19에 따른 방역 강화는 물론 통행료 수납편의 향상 및 접근성 제고를 위해 `비대면 납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