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19일 오전 8시 15분경 발생한 지하철 7호선 철산역 사고로 상하행선 열차 운행이 10~15분가량 지연됐다.
당시 철산역에서 승객이 열차 문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사고 직후 승객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열차가 15분 정도 정차했다.
이 시간 대 철산역은 이용승객으로 혼잡했으며, 일부 승객은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하기 위해 되돌아 가기도했다.
열차 도착이 지연되는 동안에도 교통안내 전광판에는 ‘도봉산행 열차 철산 접근’이라는 시가 계속 표시됐으며, 사고발생 10여 분 뒤에야 시작된 안내방송은 “열차고장으로 열차가 지연되고 있습니다”라는 답답하고 무성의한내용만 반복했다.
한편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에는 ‘간편지연증명서’를 발급하고 있는데, 7호선 장암행은 15분 지연, 부평구청행은 10분 지연으로 처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