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20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조합원 및 정의당 강은미 원내대표, 이은주 의원이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철도 지하철 노동자의 안전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정의당 이은주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김대훈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20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조합원 및 정의당 강은미 원내대표, 이은주 의원은 4.28 세계산재사망노동자 추모의 날을 앞두고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정부에 철도 지하철 노동자 안전 위한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철도 지하철 노동자의 산재를 줄이려면 노동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인력과 시스템이 필요하다며 정부의 재정 투자가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또한, 오래전부터 논란이 돼온 철도 지하철 운영기관들의 적자, 나아가 부채로 이어지는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현재 이와 관련된 도시철도법 개정안 등 여러 법안이 발의된 상태지만 정부와 여당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