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22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 겸 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이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왼쪽)을 예방했다.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겸 비상대책위원장.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겸 비상대책위원장과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이 첫 면담을 가지고 있다.22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 겸 비상대책위원장이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을 예방했다. 윤 위원장은 지난 16일 세월호 참사 7주기 기억식에서 주 대표 권한대행과 마주친 적은 있지만 공식적으로 면담하는 것은 처음이다.
관계자들은 이날 면담을 통해 법사위원장 인선을 포함한 원 구성 재협상, 4월 국회 운영 방향 등이 논의될 것이라 예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