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26일 오전 서울정부청사 앞에서 `코로나19 극복과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예산 편성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시민사회단체 관계자가 `의료급여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기준중위소득 인상`을 위한 예산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주거취약계층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 `장애등급제 폐지 및 장애인 연금 확대`, `국민연금 군복무, 출산 크레딧 국고지원 확대`를 주장하고 있다.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예산안을 시민들이 직접 승인하는 퍼포먼스.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 공공운수노조, 민주노총, 참여연대 등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26일 오전 서울정부청사 앞에서 `코로나19 극복과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예산 편성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코로나19 위기로 인해 심화된 불평등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적극적인 재정정책이 필요하다"며 "부양의무자기준 폐지의 조속한 이행과 기준중위소득 대폭 인상, 장애인 소득 보장 정책, 탈시설 권리 보장을 위한 예산 확충, 5년간 공공병원 최소 30개 신축, 건강보험 국고지원 강화 등"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