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예술경영지원센터(이하 예경)와 함께 30일 예술 분야 일자리를 지원하는 홈페이지 ‘아트모아(Art More)’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아트모아` 홈페이지 화면 (이미지=문화체육관광부)
문체부는 전체 예술 분야 구인·구직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하고 단기 용역 계약 등 수시 채용 수요가 높은 예술 현장의 특성을 반영해 예술 분야 종합 일자리 정보 홈페이지를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트모아’에서는 일자리 정보와 인재정보, 기업·직업정보, 뉴스자료 등을 제공한다. ‘일자리정보’와 ‘인재정보’에서는 분야별, 업종별, 지역별 등 원하는 검색 조건으로 정보를 찾을 수 있다.
문체부는 하반기에 취업과 직무교육을 연계‧지원하는 시스템으로 ‘아트모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예경에서 운영하고 있는 ‘예술경영아카데미(MoAA)’의 온라인 교육지원 서비스를 연계해 2022년도에는 취업 교육과 취업 후 직무역량 강화에 필요한 교육을 ‘아트모아’에서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아트모아’가 기업과 취업 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예술인들이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경력을 개발할 수 있는 온라인 체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이용자 중심의 정보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