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신임 당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를 예방했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신임 당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를 예방했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신임 당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를 예방했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신임 당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신임 당대표는 3일 여의도 국회 국민의힘 원내대표실을 찾아가 김기현 원내대표를 예방했다. 2일에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이틀 먼저 선출된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를 찾아간 것이다.
두 대표는 서로의 당선을 축하하며 여야가 머리를 맞대고 개혁 문제를 풀어갈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당 대변인에 따르면 송 대표는 비공개 회의에서 "한 달에 한 번 야당 대표를 만나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바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단, 원 구성 재협상과 여야정 협의체 구성,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등의 쟁점은 거론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