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정보원과 함께 5일부터 30일까지 국공립 문화예술기관이 제공하는 비대면 공연·전시·행사 등을 집에서 즐길 수 있는 통합안내 홈페이지 ‘집콕 문화생활 가정의 달 특별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비대면 문화예술콘텐츠 ‘집콕 문화생활’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는데 해당 사이트에는 연간 90만여명이 방문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가정의 달 특집`을 통해 문체부는 여러 부처·기관과 협력, 다양한 비대면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고, 국민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특집에서는 ▲가족·어린이, ▲공연·영상, ▲전시·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 100여종을 주제별로 새롭게 선별해 제공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치고 답답한 마음의 여유를 찾는 국민들에게 이번 특집이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집콕 문화생활 가정의 달 특별전` 홍보 리플릿 (이미지=문화체육관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