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41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14명, 해외유입 사례는 27명이 확인돼 누적 확진자 수는 12만 4269명이라고 밝혔다. 이 중 해외유입 확진자가 8427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182명, 경기 117명, 경남 35명, 울산 29명, 강원 22명, 충남·경북 각각 18명, 부산 16명, 대전 13명, 인천·전북 각각 12명, 대구·전남 각각 9명, 제주 8명, 세종·충북 각각 5명, 광주 4명이다.
완치 판정을 받은 신규 격리해제자는 772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91.84% 총 11만 4128명이 격리해제됐다. 현재는 위중증 환자 162명을 포함한 8301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6명으로 총 1840명이 사망했다. 치명률은 1.48%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 같은 날 0시 기준 신규 1차 접종자는 6만 6920명으로 총 346만 6908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3만 538명으로 총 26만 7032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신고된 사례는 858건 늘어 총 1만 7485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만 7155건. 98.1%로 대부분이었다.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는 5건 늘어 179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신규 3건을 포함해 66건, 사망 사례는 3건이 증가해 총 85건이 신고된 상태다.
코로나19 방역 홍보 포스터 (이미지=질병관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