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건설근로자공제회(이하 공제회)는 건설근로자의 사회적 인식 전환과 이미지 개선을 위해 ‘제12회 건설근로자 사진·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0년 제11회 사진 공모전 일반 부문 대상 `최관식 /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사진=건설근로자공제회 홈페이지)‘건설근로자의 땀과 보람, 그 행복한 동행’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고용노동부·국토교통부·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한국경제신문·e대한경제가 후원하며 건설근로자의 긍정적 이미지가 담긴 작품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응모할 수 있다.
참가 신청서는 6일부터 7월 2일 오후 6시까지 건설근로자 하나로서비스’를 통해 제출이 가능하며, 1인당 총 3점의 사진 또는 영상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당선작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거쳐 8월 초 공제회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퇴직공제 근로내역이 적립된 ‘건설근로자 부문’과 ‘일반 부문’으로 나눠 시상할 예정이다.
각 부문별 수상자 16명에게는 장관 및 이사장 표창과 대상 300만원, 최우수상 100만원을 포함한 총 124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당선작은 퇴직공제제도, 복지서비스 등 공제회가 추진하는 사업을 홍보하는데 활용되며, 역대 수상작은 ‘공제회 홈페이지– 홍보센터 – 사진공모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제회 조원구 고객복지팀장은 “작년에는 코로나19로 건설현장의 접근이 쉽지 않아 출품수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는데, 전년도 보다 2배 가까운 작품이 접수됐다”며, “올해도 많은 분들이 건설근로자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시선으로 좋은 사진 및 영상 작품을 출품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