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7일 11시 기준, 황사 영향으로 서울, 경기, 인천, 강원, 대전, 세종, 충북 등 10개 시도에 황사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5월 7일 오후 3시 황사로 뒤덮인 한강 모습
황사 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환경부는 황사 대응 매뉴얼에 따라 황사상황반을 구성하고, 유관기관과 해당 지자체에는 매뉴얼에 따라 대응할 것을 요청했다.
관계기관 주요 조치사항은 ▲기상청·과학원의 경우 황사 발생 현황, 이동경로, 미세먼지 농도 등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국토교통부는 공항시설 점검강화 등 ▲문화체육관광부 체육단체 등에 행동요령 전파 ▲고용노동부 옥외근무자 건강보호 전파·홍보 ▲보건복지부 취약계층 건강보호 전파·홍보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계 피해방지대책 수립 ▲지자체의 경우 국민행동요령 전파 등이다.
황사 위기경보 발령 기준 (자료=환경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