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7일 오후 미세먼지에 잠긴 여의도 국회의사당.
서울시는 7일 오후 미세먼지(PM 10) 주의보를 발령한 지 한 시간 만에 경보로 격상시켰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날 오후 1시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후 농도가 상승함에 따라 오후 2시 기준 미세먼지 경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시간당 평균 농도가 오후 1시 기준 321 ㎍/㎥에서 오후 2시 525 ㎍/㎥로 급증해 시간당 평균 농도가 300 ㎍/㎥ 이상 2시간 지속돼야 하는 경보 발령 기준을 충족했다.
한편, 이번 미세먼지는 몽골 고비사막에서 발생한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국내로 들어오면서 발생한 고농도 현상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번 황사는 오는 9일까지 전국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