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2018년 6월 및 상반기 기간 동안 항공여객과 항공화물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를 기록했다. 특히 상반기 항공여객은 전년 동기 대비 9.4% 증가한 5,807만 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갱신했다.
▲ 2018년 상반기 항공운송시장 동향 국토교통부는 2018년 6월 항공여객 및 항공화물이 전년 동월 대비 각각 11.2%, 4.1% 증가했고, 상반기 항공여객 및 항공화물도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4%, 3.5% 증가했다고 밝혔다.
6월 국제선 여객은 해외여행 강세에 따른 저비용항공사 공급석 확대 등으로 전년 동월 대비 17% 성장한 699만 명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중국·일본·동남아 등을 중심으로 전 지역 노선에서 성장세를 보였으며, 특히, 중국노선의 경우 ‘18.3월부터 전환된 성장세가 ’18.6월에도 이어지고 있으나, ‘16.6월에 비해서는 여전히 감소세를 보여 아직까지 완전한 회복은 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항별로는 인천·김포·제주·김해공항 뿐만 아니라 무안·양양·청주 대구 등 모든 공항에서 성장세를 나타냈다.
항공사별로는 국적 대형항공사가 전년 동월 대비 9.1% 증가했고, 국적 저비용항공사의 경우 전년 동월 대비 28.9% 증가하여 국적사 분담률은 68.6%를 기록했다.
항공사별로는 국적 대형항공사 국내여객 운송량은 116만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8.5% 감소, 저비용항공사의 경우 167만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5.3% 증가했으며 저비용항공사의 분담률은 58.9%를 기록했다.
국제화물의 경우 화물기 운항증대 및 여객증가에 따른 수하물 증가 등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증가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원달러 환율 상승 및 국제유가에 따른 유료 할증료 인상 등의 부정적인 요인은 있으나, 여름 성수기와 추석연휴,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 등으로 항공여객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