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당 대표 도전을 선언했다.
조 의원은 “20대 대선 승리를 견인하기 위해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고자 한다”라며 “4·7 재보궐선거에서 비록 국민의힘이 이겼지만 국민들의 냉철한 경고 또한 뼛속 깊이 되새겨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국민의힘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정권교체의 목표를 완수해야 한다”라며 “당의 지지율을 올릴 수 있는 사람, 이념의 틀을 벗어나 중도층의 지지를 끌어낼 수 있는 사람이 당대표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당 대표 도전을 선언했다. 그는 이어 “원내대표, 당대표, 대선후보까지 모두 판검사 출신이 된다면 우리 당은 로펌정당이라는 비난을 비껴가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 의원은 부산에서 민주당 소속으로 내리 3선을 한 뒤 제20대 총선에서부터 당적을 옮겨 5선 의원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