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여영국 정의당 대표가 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코로나 손실보상 소급적용 및 손실보상법 제정 촉구 공동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정의당과 실내체육시설 비상대책위원회, 전국자영업자 비상대책위원회, 전국가맹점주협의회, 한상총련, 참여연대 활동가 등이 11일 국회 앞에서 코로나 손실보상 소급적용 및 손실보상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
정의당과 시민단체는 코로나 손실보상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11일 국회 앞에서 정의당 여영국 대표와 배진교 원내대표 및 의원들이 실내체육시설 비상대책위원회, 전국자영업자 비상대책위원회, 전국가맹점주협의회, 한상총련, 참여연대 활동가와 함께 코로나 손실보상 소급적용 및 손실보상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여 대표는 "당장 국회에서 손실보상법을 처리하고 손실액 등 산출하고 실제로 손실을 보상하는 시간까지 감안하면 지금도 사실 굉장히 늦은 셈"이라며 "특히 손실보상법 논의 과정에서 거대양당이 쓸데없는 힘겨루기를 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배 원내대표는 "코로나에 백신 방역만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 엄청난 오산"이라며 "민생 방역, 경제 방역 없이는 결코 코로나를 이겨낼 수 없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그는 "12일에 코로나 손실보상법을 논의할 산자중기위의 법안소위가 예정돼있다"며 "여당이 입법 청문회 제안을 시간 끌기 핑계로 삼지 못하도록 함께 힘을 모아주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