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황희 장관은 지난 1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지역 피시방 `젠지 피시까페`를 방문해 코로나19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업계의 애로 및 건의사항 등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문화체육관광부 황희 장관은 15일 서대문구 피시방을 점검 · 방문했다. 사진은 4월 8일 문화도시 관계자들과의 간담회 당시. (사진=문화체육관광부)
황희 장관은 방문 후 ▲출입자 증상 확인 및 유증상자 출입 제한, ▲출입자 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 실시, ▲1일 3회 이상 시설 환기와 소독 등 방역수칙 이행 상황을 살폈다.
아울러, 그동안 매출 감소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모범적으로 코로나 확산 방지와 방역에 힘써 준 피시방업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피시방업계는 코로나 발생 초기부터 자발적으로 매장 내에 24시간 흡·배기 시설을 갖추고, 좌석 사이에 칸막이를 설치하는 등의 선제적 예방조치를 강구함으로써 그동안 코로나 방역의 모범사례로 꼽혀왔다.
황 장관은 “최근 코로나 확진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사업자와 이용자분들이 더욱 경각심을 가지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며, “현재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백신 접종이 마무리되는 연말에는 상황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늘 주신 제안들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