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교통안전공단, 손해보험협회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도로안전 국민참여단`을 모집,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로안전 국민참여단`은 노면홈, 도로시설물 불량 등 도로에서 발생하는 각종 위험요소를 관찰·신고하고 도로안전 정책을 제언할 수 있는 일반국민 대표 자격을 얻는다.
도로불편 신고 및 처리과정 (자료=국토교통부)
도로안전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17일부터 31일까지 15일간 신청을 받아 지역별로 총 250명을 선발하게 된다.
참여단은 `척척해결서비스 앱`을 이용해 응모하거나,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전자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최종 선정결과는 6월 14일 국토교통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도 실시한다.
선정된 참여단의 활동기간은 올해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1년으로, 개개인의 활동실적 등에 따라 분기별로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활동기간 중 우수 참여자들에게는 국토교통부 장관 및 관련 기관장들의 표창 수여와 함께 700만원 규모의 포상도 지급된다.
국토교통부 주현종 도로국장은 “도로안전 국민참여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안전한 도로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도로안전 국민참여단` 모집 포스터 (이미지=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