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민의힘 당 대표 경선에 출마한 김웅 의원(송파갑)이 별도의 캠프 사무실을 차리는 대신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움직이는 캠프` 가동을 시작했다.
김웅 의원이 당 대표 경선을 앞두고 `움직이는 캠프`를 출범했다.김 의원은 17일 국회 소통관 앞에서 `움직이는 캠프` 출범식을 가졌다.
그는 "이번 전당대회에 당 대표 후보로 출마하면서 기존의 당의 리더들이 보여주지 못했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면서 "기득권을 내려놓고, 아픔에 공감하고 자기희생을 실천하는 모습을 국민께 진심을 담아 전하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18일부터 광주·제주를 시작으로 5월 말까지 전국을 누빌 예정이다.
`움직이는 캠프`는 차량 실내에 회의 및 미팅 공간을 구비한 캠핑카로, 기동력을 살려 현장에서 당원과 국민을 최대한 많이 만나 소통을 실천하겠다는 계획으로 마련됐다.
김웅 의원은 "2주간 전국을 누비며 더 낮은 자세로 가까이 국민께 다가가서, 당의 위대한 변화가 대선 승리로 이어질 수 있다는 희망을 드리고 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