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한국경영인증원(KMR)이 한국인정지원센터로부터 준법경영시스템(ISO 37301) 인증기관으로 지정됐다고 18일 밝혔다.
ISO 373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국제표준 규격으로 법적 요구사항 및 관련지침, 산업규약, 지배구조, 사회적 윤리 및 기대, 관행 등에 대한 적합성 평가제도이다.
컴플라이언스 리스크를 관리 및 모니터링해 조직의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경영을 지원하는데 궁극적인 목적이 있다.
최근 기업의 사회적 책임 및 ESG경영(환경, 사회, 지배구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이해관계자에게 실천의지를 증명해 보이고자 하는 조직에게 공신력 있는 글로벌 표준으로서의 중요한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아울러 ISO 37301 인증기관 지정에 따라 ‘준법경영시스템/부패방지경영시스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 ISO 37301 인증에 관심이 있거나 이를 선제적으로 도입하고자 하는 기업과 기관을 지원할 예정이다.
황은주 KMR원장은 “ISO 37301 인증은 ESG경영을 추진하고자 하는 조직에 있어 필수적으로 갖춰야 할 요건”이라며, “ISO 37301 인증을 비롯한 관련 지식 서비스 제공을 통해 조직의 사회적 책임실현 및 기업 및 기관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KMR은 국내 메이저 인증기관으로 약 4110사의 경영시스템 인증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ESG경영시스템의 리스크 진단 및 평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지원, 국내외 ESG평가 대응 및 지원 등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여러가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