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더불어민주당은 25일 의원총회 직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국민 소통·민심 경청 프로젝트’ 출범식을 가졌다.
당 사무처는 이날 “당대표 취임 30일과 제21대 국회 임기 개시 1년을 맞아 ‘국민 소통·민심 경청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25일 의원총회 직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국민 소통 · 민심 경청 프로젝트` 출범식을 가졌다.당 사무처는 ‘국민소통‧민심경청 추진단’을 구성해 프로젝트를 총력 지원한다. 추진단은 중앙당과 시도당이 유기적으로 결합해 최대한 많은 국민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프로젝트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한다.
출범식 직후부터 당 지도부를 비롯한 모든 국회의원과 지역위원회는 일주일 간 지역‧분야별 민심 집중 경청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