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입소스(Ipsos)가 전 세계 28개국 2만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세계 경제동향 인식조사’에 따르면 세계인이 평가한 7월 경제에 대한 긍정 인식률이 지난달과 동일한 47%이다. 2018년 1월부터 자국 경제에 대한 신뢰도가 지속적으로 하락하였다가 5월 잠시 상승, 다시 하락한 가운데 한국은 자국 경제에 대한 긍정 인식률이 아시아 7개 국가 중 최하위로 나타났다.
▲ 입소스가 조사한 7월 세계 경제 동향 국가별 경제동향 인식을 살펴보면 독일(83%, 지난달 비교 1%pt 상승)과 중국(82%, 지난달 비교 4%pt하락)의 자국 경제동향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가장 높았으며 사우디 아라비아(81%, 지난달 비교 2%pt 하락)가 그 뒤를 이었다.
반면 자국 경제에 대한 가장 부정적인 평가를 보인 국가는 브라질(15%, 지난달 비교 5%pt 상승)로 나타났다. 남아공(17%, 지난달 비교 2%pt 하락), 아르헨티나(20%, 지난달 비교1%pt 하락)가 브라질 다음 순이다.
주요 대륙별 경제동향 인식을 살펴보면 가장 높은 경제 신뢰도를 보인 지역은 북미(63%, 지난달 비교 1%pt 상승)이며 가장 부정적 평가 지역은 남미(36%, 지난달 비교 3%pt 상승)로 나타났다.
이번 달 상승폭이 가장 크게 나타난 국가는 말레이시아(66%, 지난달 비교10%pt 상승)이다. 반면 하락폭이 가장 크게 나타난 국가는 스웨덴(63%, 지난달 비교 5%pt 하락)으로 지난달 비교 부정적인 인식을 보였다.
6개월 후 경제 전망을 살펴보면 지난달 비교 1%pt 소폭 하락한 29%이다. 자국 경제 성장에 대한 기대가 가장 높은 국가는 인도(58%, 지난달 비교 2%pt 상승)인 반면 가장 부정적인 전망을 보인 국가는 프랑스(9%, 지난달과 동일)이다.
이번 달 상승폭이 가장 크게 나타난 국가는 멕시코(47%, 지난달 비교 10%pt 상승)이며 하락폭이 가장 크게 나타난 국가는 스웨덴(13%, 지난달 비교 7%pt하락)이다. 한국은 지난달 비교 5% 하락한 22%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