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시설공단(이하 공단)은 오는 8일 오후 11시부터 7월 8일 오전 5시까지 내부순환로와 강변북로를 4개 구간으로 나눠 1개 차로씩 부분 통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설공단은 오는 8일 오후 11시부터 내부순환로와 강변북로를 4개 구간으로 나눠 1개 차로씩 부분 통제한다. (사진=서울시)
공단은 이에 대해 "실시간 교통 상황 정보 제공을 위해 운영중인 도로전광표지, CCTV, 영상검지기 등 교통관리시스템의 전원 공급 전기선로 교체 목적의 공사가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상 구간은 내부순환로 정릉터널부터 홍제IC 및 강변북로 한강대교부터 반포대교까지다. 공단은 시민의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량이 적은 밤 11시부터 익일 5시까지 공사구간의 1개 차로를 부분 통제해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구간 통행 시 서행을 당부하고 있다.
교통관리시스템 전원공급설비 교체공사 내부순환로 홍지문터널~홍은IC 부근 (자료=서울시)
서울시설공단 조성일 이사장은 “이번 공사로 야간시간대 교통 통제가 있을 예정으로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공단은 자동차 전용도로의 보다 안전한 환경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도로 교통통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