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정부가 이번 주 중으로 국민의 20%에 해당하는 1000만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마칠 것으로 내다봤다.
전해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차장이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행정안전부)
전해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 2차장 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8일 중대본 회의에서 "어제 하루 1차 접종을 받은 국민은 85만 5000여명으로 백신접종 시작 이후 하루 최대 규모"라며 "현재 접종 속도를 고려할 때 이번 주중에는 전 국민의 20% 수준인 1000만명 이상에 대한 1차 접종이 확실시된다"고 말했다.
이어 "상반기 접종 목표인 1300만명을 이달 중순경 조기에 달성하고, 이달 말까지는 1400만명 이상 접종도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이날 신규 확진자 수가 400명대 중반을 기록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주말·휴일 검사건수 영향이 큰 만큼 감염 우려 상황은 계속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본격 접종이 시작될 화이자 백신 등에 대한 현장 접종역량을 높이고, 지방자치단체 자율성과 책임성 강화 등을 통한 접종 속도 제고로 3분기까지 3600만명 접종도 차질없이 이행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