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02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81명, 해외유입 사례는 21명이 확인돼 누적 확진자는 14만 5692명이라고 밝혔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181명, 경기 155명, 대구 44명, 경남 39명, 강원 29명, 대전 25명, 충북 23명, 인천 21명, 부산 14명, 경북 12명, 광주 7명, 울산・전북・전남・제주 각각 6명, 충남 4명, 세종 3명 순이다.
완치 판정을 받은 신규 격리해제자는 762명으로 전체 확진자 중 총 13만 6174명, 93.47%가 격리 해제됐으며 현재는 위중증 환자 146명을 포함해 7541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977명, 치명률은 1.36%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같은 날 기준 백신 1차 신규 접종자는 71만 4384명으로 총 920만 2346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접종자는 신규 2만 4750명을 포함해 총 232만 5259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신고된 사례는 3795건 늘어나 총 3만 8242건을 기록했다. 이 중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3만 6238건, 94.8%로 대부분이었으며,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는 신규 10건을 포함한 267건, 주요 이상반응 사례는 신경계 이상반응 등 191건이 추가돼 1515건, 사망 사례는 14건 늘어 222건이 신고됐다.
코로나19 일상 방역수칙 안내 포스터 (이미지=보건복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