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안산시민들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 유치에 대한 여론이 확산되자 안산시와 지역 정치인들이 이를 촉구하고 나섰다.
윤화섭 안산시장과 안산을 지역구로 둔 전해철·김남국·김철민·고영인 의원은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GTX-C노선의 안산 연장을 강력 주장했다.
입을 모아 이들은 "GTX-C노선 안산 유치는 안산시민의 오랜 염원으로 이를 외면해서는 안된다"며 "가능한 모든 방안을 모색해 안산시민의 염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산을 지역구로 둔 김남국 · 김철민 · 고영인 의원은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GTX-C노선의 안산 연장을 강력 주장했다.이어 "안산을 반영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경기 서남권 지역의 균형발전과 철도 공공성 증진"이라며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특정 권역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상기하고 계획에 적극 반영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GTX-C노선을 안산에 유치하면 발전하고 있는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안산스마트허브)와 안산사이언스밸리 등에 우수한 인재가 유입돼 지역 균형발전과 국가 경쟁력 차원에서도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