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11일 국민의힘 전당대회 결과 이준석 후보가 당대표로 선정됐다.
이준석 후보가 11일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로 선출됐다.
이로써 헌정 사상 최초 30대 원내 교섭단체 대표가 탄생했다. 또한 이 대표는 국회의원 경험이 없는 원외 인사인 만큼 국회에 새로운 바람이 불 것으로 보인다.
이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42%를 득표했다. 이어 나경원 후보가 31%, 주호영 후보 14%, 조경태 후보 6%, 홍문표 후보 5%의 득표율을 얻었다.
이준석 대표는 김기현 원내대표와 함께 내년 3월 예정된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목표로 국민의힘을 이끌게 된다. 임기는 2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