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노형욱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장관은 10일 광주시 동구 학동 철거 건축물 사고현장을 찾아, 국토교통부 내 중앙사고수습본부로부터 사고수습 현황 및 조치계획을 보고받았다고 전했다.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이 10일 광주시 동구 학동 철거 건축물 사고현장을 찾았다.
우선, 노 장관은 “유명을 달리하신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다치신 분들의 쾌유도 기원한다. 또한 피해를 입으신 분들의 가족들에게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히며, “피해자와 가족들을 위해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조치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노 장관은 “이번 사고에 대해 중앙건축물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관리책임 부실 등 위법사항 확인시 엄중히 조치함”과 동시에, “사고가 빈번한 철거 현장에 대해서는 고층‧도로인접 등 안전에 취약하고 사고발생시 큰 피해 우려가 있는 현장을 선별해, 지자체‧국토안전관리원과 함께 빈틈없이 점검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건설안전 이행을 위한 발주‧설계‧시공‧감리 등 건설주체와 국토부‧관리원‧지자체 등의 역할이 제대로 작동되는지 되짚어보고, 법과 제도의 미비점이 없는지도 꼼꼼히 챙겨 볼 것”을 당부했다.
노 장관이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해 국민 불안을 빠르게 불식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노 장관은 “국토부와 관계부처가 협력해 취약한 철거현장을 신속히 점검하고, 근본적인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해 국민 불안을 빠르게 불식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