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전국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가 14일 오전 국회 계단에서 도시철도 무임손실 정부 지원 법제화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
14일 오전 국회 본관 앞에서 전국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의 전국 6대 도시철도운영기관 노조 위원장들과 민주노총, 정의당이 최근 서울교통공사가 제출한 구조조정 계획 관련, 이를 비판하며 문재인 정부의 책임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작년 코로나19 등으로 심화한 전국 도시철도의 재정난은 현 정부가 키워 온 책임이 큰 반면 지금의 구조조정 계획은 오롯이 노동자와 이용 시민들에게 그 책임을 전가하는 것이라면서, 즉각적인 정부의 재정 지원과 관련 법안의 국회 통과를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