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정의당·자영업자 단체는 16일 국회 본관 앞에서 코로나19 손실보상 소급적용 촉구 3차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서울 노래연습장협회 하필수 회장은 “코로나19로 집합금지 조치에 해당하는 10개 업종은 폐업 위기뿐 아니라 가정이 파탄날 처지”라며 “왜 법안 제정이 신속히 안 되냐”며 성토했다.
정의당 · 자영업자 단체는 16일 국회 본관 앞에서 코로나19 손실보상 소급적용 촉구 3차 기자회견을 가졌다.이날 정의당 여영국 대표는 “정부·여당만 동의하면 진작 보상될 일이었는데, 또다시 바리케이드 운운하며 법안 책임을 야당에 떠넘기고 있다”고 말했다.
여 대표는 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이날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손실보상법과 관련해 ‘폭 넓고 두터운 피해 지원에 나서겠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선 “‘폭 넓고 두텁게’라는 말로 얼렁뚱땅 넘어가자는 무책임한 태도를 버려야 한다”며 소급 적용을 포함한 손실보상법 처리를 촉구했다.
심상정 의원도 민주당을 향해 “소급 적용이 안 된다는 꼼수를 국민들은 알고 있다. 국민 세금을 위로금으로 활용하고 싶은 것”이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