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22일 서울시청 앞에서 `코로나 너머 새로운 서울을 만드는 사람들`과 권수정 정의당 서울시의원, 민주노총 등이 `백신 사각지대 해결 · 중소사업장 백신휴가 지원 촉구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권수정 정의당 서울시의원이 `백신 사각지대 해결 · 중소사업장 백신휴가 지원 촉구 긴급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이 `모든 노동자가 코로나 백신휴가를 가질 수 있어야 한다`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있다.
`코로나 너머 새로운 서울을 만드는 사람들(이하 너머서울)`, 권수정 정의당 서울시의원과 민주노총 서울본부 등은 2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백신 사각지대 해결·중소사업장 백신휴가 지원 촉구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정부와 서울시를 향해 사업장 규모, 고용형태, 취약계층, 국적 차별 없이 모든 노동자에게 코로나 백신 유급휴가를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