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중소벤처기업부는 이태원관광특구상점가 등 74곳을 ‘스마트 시범상가’로 선정하고 이들 상가에 ‘스마트 상점’을 보급할 예정이다.
5일 중기부는 선정된 스마트 시범상가에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사물인터넷(IoT)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상점을 보급할 예정이다.
스마트 시범상가는 복합형 상가 31곳과 일반형 상가 43곳이 선정됐다. 복합형 상가는 스마트기술과 스마트오더 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이다. 일반형 상가는 스마트오더 시스템을 도입한다.
또 12개 상가에는 스마트 시범상가 내 상점 위치, 취급 제품, 지역 명소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할 수 있는 ‘디지털 사이니지’를 보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중기부는 업종 특성에 맞는 스마트기술 표준화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한국외식업중앙회 ▲대한미용사회 ▲한국학원총연합회 ▲대한안경사회 ▲전국독서교육협의회 등 5개 협·단체와 함께 손을 잡았다.
선정된 단체들은 회원 소상공인에게 스마트기술 도입·관리 지원과 더불어 해당 업종에 특화된 스마트기술 도입 모델 개발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