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배진교 정의당 원내대표가 6일 국회 정문 앞에서 `현대HCN 비정규직 문제 해결 없는 인수 심사 반대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배진교 정의당 원내대표는 6일 케이블방송 현대HCN 인수 심사 과정에서 지속 가능한 노동환경 보장을 촉구했다.
배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정문 앞에서 열린 `현대HCN 비정규직 문제 해결 없는 인수 심사 반대 기자회견`에 참석해 민주노총 서울본부 더불어사는희망연대노동조합원들과 함께 "KT 스카이라이프가 지난해 7월 현대HCN의 우선 인수 협상 대상자에 선정된 후 8개월간 인수 합병이 지연되는 동안 치명적인 피해를 입는 건 가장 약자인 비정규직 노동자들"이라고 주장했다.
원청인 현대HCN과 KT스카이라이프는 이들의 생존권에 대한 책임을 서로에게 떠넘기고 있다는 것이다.
서광순 더불어사는희망연대노동조합 공동위원장이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배 원내대표는 이제 정부가 발 벗고 나서야 할 때라며 "인수 기업인 KT스카이라이프가 현대HCN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고용과 노동조건 개선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