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조합원들은 7일 오전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필수노동자 최저임금 인상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조합원들은 7일 오전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필수노동자 최저임금 인상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 조합원들은 필수노동자들에 대한 최저임금 인상과 제대로 된 지원대책 등을 촉구했다. 이들은 “제대로 된 필수노동자 지원·보호 대책은 ‘최저임금 인상’ 뿐”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문재인 정부는 역대 최저수준의 최저임금을 결정했던 공익위원들을 유임하면서 후보시절 공약한 바에 따른 1만원 이상의 최저임금 달성을 포기한 듯 보인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