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7일 진보당 서울 구로구 위원회는 진보당 서울시당과 함께 ‘지방단체장 및 지방의원 부동산 전수조사 및 백지신탁제 도입’을 촉구하는 구로주민 1000명의 서명을 서울시의회에 제출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7일 진보당 서울 구로구 위원회는 진보당 서울시당과 함께 `지방단체장 및 지방의원 부동산 전수조사 및 백지신탁제 도입`을 촉구하는 구로주민 1000명의 서명을 서울시의회에 제출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에서 위원회는 “국회의원보다 상대적으로 감시와 견제가 덜한 지방단체장과 지방의원은 ‘개발 이슈’를 매개로 지역토호세력의 온상이 되어왔다는 비판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이들에 대한 전수조사로 이어지지 않고서는 공직자 부동산 투기를 근절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위원회는 “지방의원 등 공직자 부동산 전수조사 및 백지신탁제 도입을 촉구하기 위해 서명운동을 벌였고, 1000명의 구로 주민 서명을 받았다”고 하면서 “주민들의 목소리가 담긴 1000명의 서명부를 서울시의회에 직접 제출하며, 즉각적인 전수조사를 촉구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