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75명이다. 4차 대유행이 가시화됨에 따라 수도권을 중심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도 다시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같은 날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227명, 해외유입 사례는 48명이 확인돼 누적 확진자는 16만 4028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545명, 경기 388명, 충남 77명, 인천 61명, 부산 55명, 제주 17명, 강원 15명, 대구 14명, 대전 12명, 울산·충북 각각 8명, 전남·경남 각각 7명, 세종·경북 각각 4명, 전북 3명, 광주 2명 순이다.
완치 판정을 받은 신규 격리 해제자는 423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92.62% 총 15만 1923명이 격리 해제됐으며 현재는 위중증 환자 153명을 포함한 1만 71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1명 늘어나 총 2034명을 기록했다. 치명률은 1.24%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이날 기준 1차 신규 접종자는 3만 5064명으로 총 1547만 6019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6만 1306명으로 총 555만 3120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방역의 기본 홍보 리플릿 (이미지=질병관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