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16명이다. 어제 1275명에 이어 역대 최다 확진자가 발생했다.
김부겸 국무총리가 9일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236명, 해외유입 사례는 80명이 확인됐으며 누적 확진자 수는 16만 5344명이라고 밝혔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495명, 경기 396명, 인천 72명, 부산 53명, 충남 51명, 제주 30명, 대전 28명, 강원 23명, 경남 17명, 대구·울산 각각 16명, 충북 13명, 경북 9명, 전북 8명, 전남 5명, 광주 3명, 세종 1명 순이다.
완치 판정을 받은 신규 격리 해제자는 575명으로 전체 확진자 중 92.23% 총 15만 2498명이 격리 해제됐으며 현재는 위중증 환자 148명을 비롯해 1만 810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2명 늘어나 2036명을 기록했다. 치명률은 1.23%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같은 날 기준 백신 1차 신규 접종자는 3만 7215명으로 총 1551만 4017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7만 4992명으로 총 565만 4835명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