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제2차 국가교통물류발전 기본계획(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9일 오후 공청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9일 `제2차 국가교통물류발전 기본계획(안)` 공청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지속가능 국가교통물류발전 기본계획`은 기후변화, 에너지 위기 등 교통물류 여건 변화를 고려해 마련되는 10년 단위 법정계획으로, 이번 제2차 계획은 `2011년 제1차 계획 수립` 이후 두 번째로 수립되는 계획이다.
국토부는 이번 기본계획에 대해 한국교통연구원에서 지난해 5월부터 올해 7월까지 수행한 연구용역을 바탕으로 해외 사례 조사, 장래 여건 전망 분석, 교통물류 부문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거쳐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2030년까지 2017년 수송부문 온실가스 배출량 대비 24.3% 감축을 위한교통물류정책의 기본방향을 제시하고, 5개 추진전략과 22개 세부 추진과제가 발표될 예정이다.
국토부는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제2차 지속가능 국가교통물류발전 기본계획` 최종안을 마련하고, 국가교통위원회 심의 등 절차를 거쳐 `제2차 지속가능 국가교통물류발전 기본계획`을 확정‧고시하게 된다.
이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국토교통부 사이트를 통해 계획(안) 내용을 확인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