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12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00명이다.
이렇듯 줄어들지 않는 확산세에 오늘부터 수도권 지역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본격 시행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063명, 해외유입 사례는 37명이 확인돼 누적 확진자 수는 16만 9146명이라고 밝혔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402명, 경기 322명, 인천 51명, 부산·충남 각각 43명, 경남 40명, 대구 37명, 대전 25명, 전남 19명, 강원 18명, 광주·충북 각각 13명, 경북 12명, 울산 8명, 제주 7명, 세종 6명, 전북 4명 순이다.
완치 판정을 받은 신규 격리 해제자는 427명으로 전체 확진자 중 91.16%, 총 15만 4187명이 격리 해제된 상태이며 현재는 위중증 환자 138명을 포함해 1만 2915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1명 늘어나 총 2044명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사망했다. 치명률 1.21%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같은 날 기준 백신 1차 신규 접종자는 470명으로 총 1558만 6937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의 경우 1103명으로 총 587만 3409명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