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포스터
서울시가 어린이·청소년들의 인권에 대한 경험과 생각을 담은 창작 작품을 다음달 7일까지 공모한다.
170만 6천명의 서울시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직접 자신의 권리에 대한 생각을 표현하고 일반시민의 관심과 인권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청소년이 인권보장을 위해 서울시에 바라는 것 1순위로 “인권을 존중하는 환경조성”을 꼽은 바 있다.
공모 주제는 서울시가 2012년 제정한'서울시 어린이·청소년 인권조례'에 명시된 8가지의 어린이·청소년이 누려야 할 권리 가운데 본인이 원하는 분야로 정하면 된다.
주제에 맞게 시, 수필, 그림, 만화 중 등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면 되고 1인당 2작품까지 제출 가능하다.
공모에 참여할 어린이·청소년은 오는 9월 7일까지 어린이·청소년 인권 창작 작품 공모 홈페이지에 직접 작품을 올리면 된다.
서울시에 주소를 둔 만 6세부터 만 19세 미만의 어린이·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20개 작품은 오는 10월 열리는 ‘제5회 서울특별시 어린이·청소년 인권 페스티벌’에서 서울특별시장상과 소정의 상품을 수여받게 되고, 수상작품 전시회에도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접수된 작품은 어린이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작품집으로 제작되어 서울시의 어린이 청소년 인권 홍보 및 교육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정덕영 서울시 청소년정책과장은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에 서울시의 많은 어린이 청소년이 참여하여 어린이·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당연하게 누려야 할 인권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알게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어린이·청소년 인권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