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제19호 태풍 '솔릭' 예상 경로
국토교통부는 제19호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인해 제주공항 운항 항공편의 대규모 결항이 예정되어 있어 항공기 이용객에게 결항편 확인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 했다.
금일 오후 5시 이후 제주공항 입·출항 전편을 결항 조치하였으며, 자세한 결항내역은 다음과 같다
아울러 오는 23일과 24일 간 인천·김포공항 등 전국공항이 태풍의 영향으로 결항이 예상되며 구체적인 결항내역은 태풍 진로·상황 등을 감안하여 사전에 공지할 예정이다.을 밝혔다
국토부에서는 지난 21일 9개 국적항공사에 결항 조치 시 승객들에게 철저한 사전안내를 실시하도록 지시하여 현재 각 항공사에서 승객들에게 문자안내 등을 하고 있으나, 승객들은 공항출발전에 예약 항공편의 운항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국토교통부는 강풍, 폭우 등에 따른 항공기의 안전운항을 위해 철저히 사전점검을 실시하도록 9개 국적항공사에 지시하는 한편, 제주공항 체객현황을 지속 모니터링하여 적시에 대체편을 투입하는 등 승객불편을 최소화 하기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