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27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인구주택총조사 전수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우리나라의 총 주택은 1712만3000호로 전년 대비 2.6% 증가했다.
연도별 수도권 인구 및 구성비
시도별 인구는 경기가 12,852천 명으로 가장 많으며, 서울 9,742천 명, 부산 3,417천 명, 경남 3,345천 명 순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인구는 25,519천 명으로 전체인구의 49.6%를 차지하며 2016년 25,390천 명에 비해 129천 명 증가했다.
경기 180천 명 증가, 인천 13천 명 증가, 서울 64천 명 감소했다.
또한, 지난 1년간 인구의 증가율이 큰 시도는 세종, 제주, 경기, 충남 순이며, 감소한 시도는 울산, 부산, 서울, 대전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