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재가요양지부와 전국활동지원사지부가 28일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릴레이 1인 기자회견을 가졌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재가요양지부 및 전국활동지원사지부 관계자들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관공서공휴일 위반사업장에 대한 특별근로감독 실시를 촉구했다.
이들에 따르면 30인 이상 사업장에서 일하는 재가요양보호사 530명을 대상(응답자 132명)으로 유선 실태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 중 63%가 관공서공휴일에 무급으로 처리됐다.
또한, 314명의 장애인활동지원사 중 25.5%가 관공서공휴일이 유급휴일인지 몰랐으며, 8%가 기관에서 근무를 하지 못하게 했다고 답했다.
이들은 고용노동부에 ▲재가요양센터 및 장애인활동지원기관의 관공서공휴일 운영 실태 전수조사 실시 ▲재가요양센터 및 장애인활동지원기관의 불법 및 편법운영 대한 특별감독 실시 ▲차별없이 휴식 보장받을 수 있는 실질적 대책 마련 등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