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문재인 대통령이 장관 5명을 교체하는 중폭의 개각을 단행했다.
청와대는 교육부 장관 겸 사회부총리로 유은혜 민주당 의원을 임명했다. 고용노동부 장관에는 이재갑 전 고용노동부 차관을, 국방부 장관에는 정경두 합참의장을 선임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으로 성윤모 특허청장을, 여성가족부 장관에는 진선미 민주당 의원을 임명했다.
아울러 차관급 4인의 인사도 단행했는데, 그 중에서도 박근혜정부 시절 특별감찰관으로 재직했던 이석수 변호사를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으로 임명한 것은 눈에 띄는 인사다.
문재인 정부가 집권 2년차에 개각을 단행한 만큼, 단순히 인물을 교체하는 것을 넘어 국정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기회로 삼기 바란다.
오늘 개각이 진행된 부처에는 모두 시급한 현안들이 산적해있다. 그만큼 각 부처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가 매우 크다. 후보자들은 이에 부응할 수 있는 가치와 정책적 비전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정의당은 후보자들이 개혁을 이끌 적임자인지, 국민 눈높이에서 엄밀히 검증하겠다.
2018년 8월 30일
정의당 대변인 최 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