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30일 6월 주택 거래량을 발표했다.
6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총 8만 8922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5월 9만 7524건 대비 8.8% 감소한 수치며 전년 동월 13만 8578건 대비 35.8% 감소했다. 또한 2021년 6월까지 누계 주택 매매거래량은 55만 9323건으로 전년 동기 62만 878건 대비 9.9% 감소했다.
월별 전국 주택 매매거래량 및 월별 서울 주택 매매거래량 (자료=국토교통부)연도별 6월 누계를 보면 2017년 45만 8000건, 2018년 43만 7000건, 2019년 31만 4000건, 2020년 62만 1000건, 2021년 55만 9000건이다.
수도권은 4만 2016건으로 전월 대비 11.3% 감소했고, 전년 동월 대비 44.4% 감소했다. 지방은 4만 6906건으로 전월 대비 6.4% 감소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 25.6% 감소했다.
2021년 6월까지 누계 기준으로 수도권은 27만 8340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0% 감소, 지방은 28만 983건으로 0.1% 감소했다.
전월세 거래량은 임대차 신고제 자료와 확정일자 신고 자료를 합산한 2021년 6월 전월세 거래량은 총 20만 547건으로 집계됐다. 전월 17만 3631건 대비 15.5% 증가했으며, 전년 동월 18만 7784건 대비로는 6.8% 증가했다.
또한, 2021년 6월까지 누계 전월세 거래량 115만 8889건은 전년 동기 112만 6261건 대비 2.9% 증가한 수치다. 수도권은 13만 8676건으로 전월 대비 16.0% 증가했고, 전년 동월 대비 7.1% 증가했다. 지방의 경우 6만 1871건으로 전월 대비 14.5% 증가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 6.2% 증가했다.
한편, 2021년 하반기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는 17만 1630세대로 집계됐다. 수도권은 9만 6332세대로 예년 평균 대비 21.0% 증가했고 최근 5년 평균 10만 2000세대 및 전년 동기 9만 9000세대 대비 각각 5.4%, 2.9% 감소했다.
하반기 물량을 포함한 2021년 전체 입주 아파트는 7월 기준 전국 31만 9000호, 수도권 18만 3000호, 서울 4만 1000호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