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지역 치매안심병원 첫 지정, 전국에 총 18개소 운영
-
우리나라 빈곤 노인, 여성이 남성의 약 1.5배
-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주재
-
아동의 촘촘한 돌봄환경 조성 위한 현장 의견 청취
-
경기도, 정신건강 치료비 연 36만 원 ‘마인드케어’ 지원 대상 청소년까지 확대
-
윤미향, “정부는 총선용 밀어붙이기 대형마트 의무휴업 무력화 중단해야”
-
을지대학교, 신입생 충원율 3년 연속 100% 달성
-
한국지엠 노조 135명 이동주 지지선언...“미래차 전환 이끌 적임자”
-
40개 대학, 교육부에 2025년 의대 정원 총 3401명 증원 신청
-
서울시, 수도사업소 직원·검침원 사칭 개인정보 피해 주의 당부
-
상도15구역 신속통합기획 확정...국사봉 품은 동작구 대표 단지로 탈바꿈
-
`보조작가도 계약서는 필수`…`웹툰 보조작가 표준계약서` 만든다
-
재가 노인 일자리 ‘시장형 사업단 인프라 구축 지원사업’ 공모
-
고용노동부, `넥슨-손가락` 사태에도 게임업계 성차별 관행 대응은 無
-
서울 3‧1절기념 타종행사…독립유공자 7500명에 보훈위문금 지급
-
서울시설공단, 시립묘지 분묘 개장해 화장한 유족에 40만원 지원
-
경기도, 2024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지급…연 100만원
-
국립대병원 교수 정원 `2027년까지 1천명까지 더 증원` 역량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