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시는 오는 29일부터 5월 31일까지‘제2회 청계천 청년 일러스트 공모전’을 개최해 청년 작가들의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가 담긴 일러스트 작품들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일러스트에 관심 있는 청년층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대상 '꿈꾸는 청계천', 김유나 이번 공모전은 ‘청계천의 사계’를 주제로 진행되며, 봄·여름·가을·겨울의 청계천을 소재로 청계천을 널리 홍보할 수 있는 일러스트 작품을 자유롭게 표현해 제출하면 된다.
공단은 출품 작품의 공감성, 활용성, 예술성, 창의성을 심사해 총 13작품을 우수 작품으로 선정하고 총 5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참신하고 우수한 수상 작품은 6월 중 청계천 광교 밑 광교갤러리, 공단 사업장 내에 전시될 예정이며 각종 정책자료, 홍보기념품, 홍보물,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청계천을 홍보하는 데 활용된다.
‘청계천 청년 일러스트 공모전’ 참여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이정화 물순환안전국장은 “청년 작가들이 일러스트 공모전을 통해 역량과 재능을 마음껏 발휘해 크게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계천에서 시민여러분들이 소중한 경험을 만들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