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행정안전부 대전청사관리소는 8일 오후 12시, 정부대전청사 중앙홀에서 ‘2019년 정부대전청사 문화나눔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입주기관 공직자들과 청사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음악을 통해 잠시나마 힐링 하는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대전청사관리소와 대전광역시의 공동 주최로 마련됐다.
이 날 행사는 새 봄을 맞이해 대중들에게 친숙한 비발디의 바이올린 협주곡 ‘사계’ 전곡을 류명우 전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대전시립교향악단 현악앙상블이 참여하고, 김필균 악장의 바이올린 협연으로 약 1시간 동안 선보일 예정이다.
조욱형 행정안전부 대전청사관리소장은 “정부대전청사 직원과 방문객을 위한 연주회를 통해 문화향유의 기회와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클래식 음악을 이해하는 폭이 한층 더 깊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포스터